총 128개의 글
- 1495이선용08.11.0536-
오늘도[1]
오늘도 힘든 하루였습니다. 어제는 주회합도 못나가고 여러분에게 누만 끼치는것 같아 죄송한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요즈음은 사는게 너무 힘이 듭니
#1495이선용08.11.05조회 36 - 1494이선용08.10.1440-
천고마비의 계절[5]
요즈음 짬짬이 시간을 내어 책을 읽고 있습니다. 저녁 잠자리에 들기전 2~30분, 아침에 출근하기전에 2~30분 정도 이렇게 짧은 시간 책을 읽
#1494이선용08.10.14조회 40 - 1493이선용08.10.0139-
저 왔시유[2]
저 다녀갑니다. 자주 오지 않는다고 하셔서 왔습니다. 이제 자주 오겠습니다.
#1493이선용08.10.01조회 39 - 1492이원우08.07.2838-
한 글자만 바꾸어 생각 하면[1]
한 글자만 바꾸면... .bbs_content p{margin:0px;} 한 글자만 바꾸면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이럴 때
#1492이원우08.07.28조회 38 - 1491
이원우08.07.2637-재미 있는 이야기.[2]
야한 여자가 싫어하는 운동선수 1. 100m 달리기 선수 : 10초도 안돼서 끝난다. 허무하다. 2. 축구 선수: 90분 동안 문전만 맴돌다 겨
#1491이원우08.07.26조회 37 - 1490
이원우08.07.2636-어느 어머니의 일기
미안하구나, 아들아 ! 어느 어머니의 일기
#1490이원우08.07.26조회 36 - 1489이원우08.07.2437-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 되고 싶다.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언젠가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 든다면 마지막 노을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
#1489이원우08.07.24조회 37 - 1488이원우08.07.2339-
네죄를 네가 알렸다.
네죄를 네가 알렸다 --화산 김수일-- 어느날 부터인가 요동치기 시작한 요놈이 시도때도 없이 추켜들고 일어나 걸핏하면 성질을 내싸니 시상에 남사
#1488이원우08.07.23조회 39 - 1487이원우08.07.2237-
얼굴은 마음의 초상화 이다
** 얼굴은 마음의 초상화이다 ** 대인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표정 관리다. 어떤 얼굴, 어떤 표정, 어떤 마음으로 사람을 대해야 하는가.
#1487이원우08.07.22조회 37 - 1486이원우08.07.2137-
심심할때 하는 사격 연습
◈ 사 격 훈 련 ◈ ☞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꿩이 나타납니다. 그 꿩을 클릭한 후 날아가는 꿩을 마우스로 조준하여 클릭( 발사) 하세요. 실탄
#1486이원우08.07.21조회 37 - 1485이원우08.07.2137-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 진실로 다른사람의 가슴속에 한점 별빛으로 빛날 수 있는 한마디 작으나 소중한 말만으로도 인생은 외롭지 않게 살
#1485이원우08.07.21조회 37 - 1484이원우08.07.1935-
즐거운 삶을 만드는 글
상아탑 회원 여러분 그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오랜만 입니다. 좋은글이 있어 하나 올려드립니다. 즐거운 삶을 만드는 마음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1484이원우08.07.19조회 35 - 1483염상구08.01.1957-
단원여러분 안녕하셈!!![5]
멀리 프놈펜에서 올림니다 여기는 지금 30도 까지 오르내리고 있슴다. 그런데 습도가 없어 그늘 은 시원 하네요. 고국은 영하의 날씨 일건데...
#1483염상구08.01.19조회 57 - 1482이원우07.11.1145-
어느 여인의 슬픈 이야기[1]
사진:삼척 추암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나의 슬픈 이야기를 들어보세요.(다음 글은 너무 감동적이라서
#1482이원우07.11.11조회 45 - 1481신광호07.05.2647-
샘나네[2]
찬미예수!!!!!!!!!!!! 성지순례 뒤풀이가 아니구 잔치네요 잔치 형제님들 건강해 보이니 보기가 좋습니다. 사무엘이는 지금~ 작은성당이나마
#1481신광호07.05.26조회 47 - 1480신광호07.01.0242-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지나온 丙戌년을 되돌아보면서 추억속으로 사라져
#1480신광호07.01.02조회 42 - 1479신광호06.10.0244-
형제님들 야박 스럽기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상아탑 형제님들~~ 어느덧 가을의 문턱에 다달아 인사래도 드릴양으로 접속을
#1479신광호06.10.02조회 44 - 1477신광호06.05.0351-
Divano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Divano - Era
#1477신광호06.05.03조회 51 - 염상구06.05.0549-
Re:야스런 새벽......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꼬리글 땜씨 수마는 여성들이 고생 했네유! 상아탑을 위한 번영 그리구 늘 함
#1478염상구06.05.05조회 49 - 1475
신광호06.05.0143-새벽을 열어가는 상아탑의 활력을 위하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function AllBGMStop(){ // // 동영상 블로그에서 무조건
#1475신광호06.05.01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