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고마비의 계절

2008. 10. 14. 오전 10:45:17

글자
요즈음 짬짬이 시간을 내어 책을 읽고 있습니다.  저녁 잠자리에 들기전 2~30분, 아침에 출근하기전에 2~30분 정도 이렇게 짧은 시간 책을 읽는 시간이 제게는 아주 행복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몰랐던 사실을 책을 통해 깨닫는 것이 저에게 아주 유익한 것이 되거든요
여러 형제님께서도 이 좋은 계절에 책을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댓글 5

  • 2008년 10월 15일 오후 3:27

    무슨 책 이유? 난 목민심서.....

  • 2008년 10월 15일 오후 5:21

    문규현신부의 '한국천주교회사'를 읽고 있습니다. 3권으로 된 책중에서 지금 1권 읽고 있어요

  • 2008년 10월 15일 오후 5:22

    얼마전에는 '깨물지 못한 혀'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우리나라 천주교에 대한 책이지요

  • 2008년 10월 20일 오후 6:21

    우리 본당에서 준 성경읽기도 하세요. 구약,신약을 다 읽으면 년말에 신부님이 성경을 한권드립니다.

  • 2008년 10월 22일 오후 1:18

    네 잘 알겠습니다. 성경도 읽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