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힘든 하루였습니다.
어제는 주회합도 못나가고 여러분에게 누만 끼치는것 같아 죄송한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요즈음은 사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사람과의 관계도 예전만 못하고
하루 하루가 이렇게 힘들기는 처음입니다. 내가 계절을 타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저만 힘든것은 아니겠지요?

2008. 11. 5. 오후 9:51:06
그래서 저희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을 일부나마 이해하게되나봐요^^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