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글자만 바꾸어 생각 하면

2008. 7. 28. 오후 7:31:13

글자
한 글자만 바꾸면...

 

 
 
 한 글자만 바꾸면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게도 합니다.

“그럴 수 있나?...

”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됩니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즉,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나" 와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한번 바꿔보시지요.

그럴 수 있지는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댓글 1

  • 2008년 8월 11일 오전 10:22

    무관심??? 마음이 아픔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삶 살아야죠.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