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들 야박 스럽기는

2006. 10. 2. 오후 12:59:31

글자

상아탑 형제님들~~

 

어느덧 가을의 문턱에 다달아 인사래도 드릴양으로 접속을 해보니 먹통이네요.

시작은 야단법석을 떨던 기분은 어디로 가고.....

허튼 폐 일언허고 잉~~ 사무엘이 인사 드립니다 

 

은총이.....

가~~득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라면서

아직도 이루지 못한 일들을

남은기간동안에

꼬꼬옥~ 이루시기 바랍니다

 

광양에서 신광호 사무엘이가

댓글 2

  • 2006년 10월 3일 오후 10:06

    정말 썰렁하군요 저두 할말이 없네요. 상아탑멤버도 많이 바뀌었는데...

  • 2006년 10월 3일 오후 10:06

    사무엘 형제님 자 아 알 계시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