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할머니 이야기

2005. 12. 14. 오후 1:41:06

1
글자
어느 할머니 이야기
한 할머니가 버스를 탔다.
그런데 버스가 워낙 흔들리는바람에 
할머니가 그만 바닥으로 넘어지고 말았다..
주위에 있던 청년이 그걸 보고 말했다..
"할머니,괜찮으세요?"그러자
 할머니가 주위르 둘러보며 하는말....

"지금 괜찮은게 문제야?쪽 팔려 죽겠는데.."


*나와서 문 닫아!*
 
무시무시한 영어선생님 시간.
그러나칠판에 필기를 마치고 
돌아선 선생님을보는 순간 
아이들은 도저히 웃음을참을수 없었다.

선생님의 바지 지퍼가열려 있었기 때문.
 한 학생이 용기를 냈다.
"선생님 문이 열렸는데요
."그러자 선생님 왈...

"반장, 나와서 문 닫아!!"

댓글 2

  • 2005년 12월 14일 오후 10:57

    ...

  • 2005년 12월 14일 오후 11:53

    삼팔육 세대 할머니 인가봐요, 여자 학교 인가요 아니면 남자 학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