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닷는 글

2005. 12. 1. 오후 12: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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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05년 12월 2일 오후 12:02

    어데서 이리 좋은 것을 퍼왔데요. 퍼오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다는 못보고 어머니, 형을 보니 가슴이 찡하네요, TV동화보는 것 같네요

  • 2005년 12월 3일 오후 1:01

    멋지다 / 형님 이젠 도사 다 되셨네요 / 이거이 어디서 가져왔슈 / 다 보자니 시간이 없네유

  • 2005년 12월 4일 오후 9:52

    내용 전부가 가슴을 울리는 이야기 입니다. 시간을두고 다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