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여러분 안녕하셈!!!

2008. 1. 19. 오전 10:58:17

글자
멀리 프놈펜에서 올림니다
여기는 지금 30도 까지 오르내리고 있슴다.
그런데 습도가 없어 그늘 은 시원 하네요.
고국은 영하의 날씨 일건데...
여기 사람들은 작고 얼굴이까마 귀엽고
착해 우리만 보면 웃네요.
이제 일보러 가자고 하네요
다음에 또  쫌 리업 이어
 

댓글 5

  • 2008년 1월 24일 오후 2:06

    라파엘형제님 이국땅에서 고생하시는군요! 남들은 돈들여 피서를가는데 돈받고 피서 갖으니 얼마나 좋아요! 부럽슴다.

  • 2008년 2월 17일 오후 7:54

    뭐야요 오랜만에 들려보니 프놈펜이라니 .....

  • 2008년 2월 18일 오후 2:05

    너무 까맣게는 태우지 마세요. 못알아볼지 모르니까.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 2008년 3월 13일 오후 8:02

    고생이 많으십니다. 사진도 올려보시지요

  • 2008년 3월 13일 오후 8:07

    부할를축하니다함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