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2009. 6. 3. 오후 5:38:28

글자
이제는 상아탑이 모이는 장소가 아닌 봉사의 길을 가야할텐데 일단은 사회의 어두운 곳을 찾아 작심삼일이
되더라도 또는 참가인원이 부족해서 중도 포기하더라도 실천해야할때가 온 것 같읍니다

댓글 1

  • 2011년 2월 1일 오후 6:10

    선종하신 우리 진경한 라파엘 형제님 말씀이 뭉쿨하게 가슴에 와 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