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성모님 성월 축하드립니다

2005. 5. 3. 오전 5: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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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월 성모님 성월 축하드립니다* 시냇물은 졸졸 사이좋게 강은 유유히 희망을~~ 바다는 어머니의 품안~ 이곳이 바로 기도가 숨쉬는 곳입니다. 누군가 기도하며 누군가 그 기도를 받고 살아가는 곳 엄마 사랑 받으시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고 서로 기도 부탁하고 기도 하루를 열고 기도로 하루를 마갑합니다. 성모님 사랑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고 감사한 매일 매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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