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녀와 개똥남

2005. 6. 8. 오후 8:57:38

글자

개똥남과 안 만나나/만나야 해소되지~~~

안질걸렸나

안 보이능 가벼~~~

 

 

 

시방 뭔 소리 하능겨~

 

 

 

댓글 2

  • 2005년 6월 8일 오후 10:17

    왜 그런다요. '인간시장'의 주인 장총찬 같은 의인은 어데인는가요.

  • 2005년 6월 9일 오후 4:18

    時事는 잊고사는게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