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바람이 옷소매 사이로
솔솔 스며드는 바람과...
긴 소매 속에서 느껴지는 따스함이...
가을을 더욱 사랑하게 만드는
9월의 마지막 주일 월요일 입니다.
10월엔....
가을이 더욱 짙어져
가슴 설레임으로 날마다
보고픈이를 더욱 그리워하게 되겠죠~^^*
가을냄새로 가득한 햇살 고운날...
그리운 형제님들을 떠 올릴 수 있는 것도
행복이 아닐런지요~^^
삶의 무게..
마음의 짐...
잠시라도 내려놓으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여유로움을 느끼실수있는
우리 쉼터가 되었으면 하고 바램니다
환절기 건강조심하시구요~~
행복한 날 되세요~^^*
좋았던 추억들 길이길이 간직하면서 ...... 행복하세요
댓글 2
이
😊2005년 10월 1일 오후 5:41
조명좋고. 무대좋고, 연주좋코, 율동좋코, 근디 이별하는듯한 냄새를 풍기는 문구여,무슨 뜻이 있는기여 없는 기여 이~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