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1개의 글
- 105박분남07.06.2662-
아름다운 곷을 감상하세요 ....[5]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우리 집에 시원한 냉커피 드시러 오세요 .....
#105박분남07.06.26조회 62 - 104심윤옥07.06.2652-
지옥인가? 천당인가?[3]
당연히 지옥으로 갈 거라 생각한 '석천' 앞에 나타난 베드로가 지옥으로 갈 건가, 천국으로 갈 건가? 하고 묻는 거였다... 곰곰히 생각한 그는
#104심윤옥07.06.26조회 52 - 103유영이07.06.2663-
아무 재산이 없더라도 줄 수 있는 일곱가지는 있다.[3]
아무 재산이 없더라도 줄 수 있는 일곱가지는 있다 어떤이가 부처님을 찾아 가 호소를 하였답니다. 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이
#103유영이07.06.26조회 63 - 102심재경07.06.2562-
지혜로운 아내[3]
지혜로운 아내 지혜로운 아내의 혀는 은혜로워 남편에게 양약(良藥)과 같고 그 혀는 천은(天銀)과 같아 그 남편에게 생명의 샘입니다. 지혜로운 아
#102심재경07.06.25조회 62 - 101심재경07.06.2557-
[펌]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름다운 기타이야기1[2]
출처 : Tong - 금샘님의 연주곡통
#101심재경07.06.25조회 57 - 100김정욱07.06.2578-
남편이 지켜야 할 34훈~[7]
아이고~ 어제 4시간동안 족구 연습을 했더미 온몸이 쑤시고 천근만근 ~ 아침에는 1시간 지각을해서 우울하게 시작했지만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치
#100김정욱07.06.25조회 78 - 99심윤옥07.06.2560-
황당한 궁금증...[2]
황당한 궁금증... ▶ 닭장 속에는 닭이,토끼장 속에는 토끼가, 그런데 모기장 속에는 왜 사람이 있는걸까? ▶ 세월이 약이다'라고 사람들은 말을
#99심윤옥07.06.25조회 60 - 98
윤광희07.06.2565-잔잔한 음악과 함께 "옛 명기들의 애절한 그리움의 시"감상하세요[5]
옛 명기들의 애절한 그리움의 시 東洋畵家: 蒼暈 李烈模 우리의 산수화를 배경으로 옛 기생들의 그리움 가득한 시조를 감상해 보심 어떨런지요. 참으
#98윤광희07.06.25조회 65 - 97심윤옥07.06.2455-
김정욱 형제님 회원가입 환영합니다[2]
형제님 회원가입 환영합니다
#97심윤옥07.06.24조회 55 - 96심윤옥07.06.2454-
회원가입 환영합니다[3]
이은구형제님,전희원자매님, 회원가입 환영합니다
#96심윤옥07.06.24조회 54 - 95박인옥07.06.2452-
새 집 축성하신 바오로 형제님 은총이 뚝뚝 떨어졌어요~[3]
성가대가 대동을 해서 자모신 마리아의 축복을 ... 이런 기쁨은, 바울라의 공덕입니다. 성가대 총무를 했으니까 ~ 혹 잘못을 해도 성모님이 참문
#95박인옥07.06.24조회 52 - 94윤광희07.06.2262-
(유머)"술"과"화투"에 관한 이야기[6]
술에 관한 이야기 9 급: 부주(不酒) 술을 아주 못 마시지는 않으나 잘 안 마시는사람. 8급; 외주(畏酒) 술을 마시긴 마시나 겁을 내는 사람
#94윤광희07.06.22조회 62 - 93윤광희07.06.2252-
막달라여인 마리아의 고백으로[2]
파스카의 아침에 어두움 걷어내며 당신은 오셨습니다. 차마 마지막이라 여겨, 당신 가고 없는 빈자리 마음을 얹어놓고 목놓아 울었습니다. 초라한 선
#93윤광희07.06.22조회 52 - 92전영수07.06.2266-
습관[4]
저녁 성무일도 시간에... 저녁 성무일도 시간에 정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각 수도회마다 반응이 다릅니다. * 베네딕도회 - 형제 여러분, 매
#92전영수07.06.22조회 66 - 91전영수07.06.2250-
성모님 모습들
라파엘로 작 라파엘로 작 라파엘로 작 라파엘로 작 라파엘로 작 라파엘로 작 S_di_Pietro 작 성모 영보 (Sarto 작) Sasoferr
#91전영수07.06.22조회 50 - 90전영수07.06.2254-
내안의 성심[3]
이 안에 너 있다! 글쓴이 : 손우배 번호 : 1210 조회수 : 349 2007.03.26 22:32 function deleteArticle
#90전영수07.06.22조회 54 - 89전영수07.06.2249-
그래그래[2]
그래... 그래... 알고 있어 네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네가 잘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네가 어떤 상처를 끌어 안고 있어도
#89전영수07.06.22조회 49 - 88전영수07.06.2149-
좋은말씀[3]
최신목록 목록 일분강론 12월11일최세화 프란치스코 글쓴이 : sobiniyuh 번호 : 150 조회수 : 30 2006.12.15 22:55
#88전영수07.06.21조회 49 - 87전영수07.06.2150-
심판 날 의 표징[5]
하느님인가? 하나님인가? 이것이 문제로다 댓글 올려 주세요 분명 당신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합니다 결코 같은 표현이 아님을 상기 하시구요
#87전영수07.06.21조회 50 - 86
윤광희07.06.2149-성화(聖畵)~~감상하세요^^[1]
성 화 (聖畵) 이스라엘의 구원을 바라며 기다리는 이스라엘 .............. 동방에 떠오른 신비 한 별! 사갸랴에게 나타나 세례요한의
#86윤광희07.06.21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