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1개의 글
- 65김지현07.06.1282-
바램.[6]
+평화 요즘은... 기도중에.... 온유함을 청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오래전 부터. 생각만이 아닌, 마음만이 아닌.... 삶으로 드러내고 싶습니
#65김지현07.06.12조회 82 - 64유영이07.06.1261-
뻘쭘한 이야기들...[2]
1탄 나 : 벙어리가 슈퍼에 가서 칫솔을 달라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지? 친구 : (막 이닦는척한다)이렇게 하면 되지. 나 : 그러면 장님이 슈
#64유영이07.06.12조회 61 - 63
유영이07.06.1161-기가찬 그림[3]
*화제가 된 어떤 누드 *심판 양반! 너무 열심이구랴~ *군인 아자씨 살 좀 빼셔야 겠수 *세상을 즐기는 사람들 *기다려요~ 같이 먹읍시다 *아
#63유영이07.06.11조회 61 - 62유영이07.06.1162-
그런사람이 바로 당신이야...[4]
♡- 그런사람이 바로 당신이야 -♡ * 함께있을때 :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좋고 * 손을잡으면: 손이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62유영이07.06.11조회 62 - 61심윤옥07.06.1153-
글 올리시고 싶은분 참고사항입니다[2]
글 옮기실때 자신이 이용하는 카페나,클럽 기타등등 자료실에서 퍼 오시고 싶은글이 있으면 샘밭클럽 창을 띄우시고, 옮길글을 ctrl+c나 마우스로
#61심윤옥07.06.11조회 53 - 60유영이07.06.1057-
인생은 짧다[4]
인생은 짧다
#60유영이07.06.10조회 57 - 59
유영이07.06.1059-예수 성심성월을 맞으며...[5]
6월, 예수성심 성월을 맞으며... 예수성심이란 무엇인지 신앙여정 방에 올리면서 일부를 발췌합니다 예수성심 성월은 예수성심을 특별히 공경하는 달
#59유영이07.06.10조회 59 - 58유영이07.06.1057-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3]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58유영이07.06.10조회 57 - 57유영이07.06.10641
소명[4]
소명
#57유영이07.06.10조회 64· 1 - 56심재경07.06.0850-
아름다운 말을 위한 기도
아름다운 말을 위한 기도 / 이해인 수녀님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수없이 뿌려놓은 말의 씨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 조용히 헤아려 볼
#56심재경07.06.08조회 50 - 55심재경07.06.0855-
감미로운 사랑을 원하십니까?[1]
예고 없는 만남은 사람을 당황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처음 만나는 사람과 친해지려면 보이지 않는 신경전까지 일으키기도 하지만 만남은 인간에게 야릇
#55심재경07.06.08조회 55 - 54심윤옥07.06.0848-
볼링게임 스트레스 풀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1]
스폰지 밥 볼링게임 스트레스 푸세요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54심윤옥07.06.08조회 48 - 52심윤옥07.06.0890-
오목 한판 할까요?[1]
#52심윤옥07.06.08조회 90 - 51심윤옥07.06.0856-
요즘 뜨는 건배 구호[5]
① 카르페 디엠(Carpe diem) 현재를 즐기자(Seize the day) 는 뜻의 라틴어로 역경에 굴복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자는 삶의 자
#51심윤옥07.06.08조회 56 - 50심재경07.06.0763-
고해 성사와 물구나무[3]
1900년대 서울 명동성당에서 벌어진 일이다. 아직 한국인 신부가 많지 않았던 때라 명동성당에는 프랑스인이 주임신부로 있었다. 때는 성탄을 앞둔
#50심재경07.06.07조회 63 - 49
심종윤07.06.0782-처음 만남과 두번째 만남[7]
처음으로 하나님을 만났을때는 무척이나 부담이 되었읍니다. 매주 일요일 아침이면 옆집에 사시는 집사님이 오셔서 가게 문 앞에서 기다리셨어요. 정말
#49심종윤07.06.07조회 82 - 48심재경07.06.0756-
[펌] 프란치스코 성인의 평화의 기도 (사투리 버전)[4]
-전라도 평화의 기도- 성부와 성자와...... 평화의 성님, 짜잔한 나지만이라 이넠 것으로 써 주시소. 미움이 있어본 곳에는, 옴
#48심재경07.06.07조회 56 - 46심윤옥07.06.0655-
▷ (좋은글 ) 내가 알게된 참 겸손
♧ 내가 알게된 참 겸손 ♧ 책을 읽다가 '겸손은 땅이다.'라는 대목에 눈길이 멈췄습니다. 겸손은 땅처럼 낮고 밟히고 쓰레기까지 받아들이면서도
#46심윤옥07.06.06조회 55 - 45심윤옥07.06.0659-
2007년 6월 6일 수요일[5]
도미니카 할머니댁 꽃밭에 물을 주다가 마당에 산책나온 할머니를 만났다. 요즘 장미가 너무 예쁘게 피었어 내년엔 옆에다 장미나무를 꼭 심으리라는
#45심윤옥07.06.06조회 59 - 44김지현07.06.06681
갈팡질팡하던 남편을 유혹하시다^^[3]
주말부부인 우리에게 국경일과 공휴일은 금쪽같은 시간입니다 엄밀히 따지면 저 보다는 남편에게 더 소중한 시간인거죠ㅋ 어제도 춘천에 도착한 그때부터
#44김지현07.06.06조회 68·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