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예수성심 성월을 맞으며...
예수성심이란 무엇인지 신앙여정 방에 올리면서
일부를 발췌합니다
예수성심 성월은
예수성심을 특별히 공경하는 달을 말합니다.
가톨릭 교회는 예수성심 대축일이 있는 6월을
예수성심 성월로 정하여 축일을 성대히 기념하고
성시간과 기도회 등 예수성심을 공경하는 신심행사를 통하여
성심의 신비를 묵상합니다.
예수성심은
"군인 하나가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거기서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요한 19, 34)
라는 말씀을 비롯해
성서에 근거하며,
강생의 신비와 수난, 죽음, 성체성사 설정 등을 통해 보여준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일컫고 있습니다
오순절의 성령강림 대축일을 보내고나니
이제 6월입니다
6월, 예수성심 성월을 맞으며
예수님의 마음을 가만히 바라봅니다..
문득
모든 것에
지극히 작은 것에서도
사랑의 단순성을 발견합니다.
이들 작은 것들이
주님 사랑에 속해 있을때
큰 것들과 똑같이 소중함을 느끼며...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과
열정의 마음과
겸손의 마음을 갖고
나도
작은 일상의 것들을
소중히 바라보며 봉헌드리는 습관을 기르도록
결심해 봅니다.
황금처럼 귀중한
사랑의 성심을 간직하며
눈을 떴을때
청소를 할 때
길을 걸을 때
사람들을 만날때
서로 교감되는 친절과 우정과 따뜻함의 행위들이
서로에게 양식이 되어
겸손하신 예수님 마음으로
작은 일상들을 봉헌하는
사랑의 행위를....
6월 첫날,
예수성심 성월에
다시금
결심해봅니다
작은 것에서부터
예수님의 마음을 실천하였으면..
울님들
다시 맞은 6월을
거룩하고 기쁘게
시작하시길 비옵니다~~
사랑합니다~~ ^^*
/ 수풀孝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