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모신 마리아의 축복을 ..."
이런 기쁨은,
바울라의 공덕입니다.
성가대 총무를 했으니까 ~

혹 잘못을 해도
성모님이 참문을 열고 살짝 들여보내 줄거예요.
축복*축복 = 8 ( 무한대가 없어서 8자를 눕게한것으로 생각하시기 바람 ^^ )

2007. 6. 24. 오전 2:24:30

성가대 총무님의 지도를 받고 싶었는데...제가 입성하자 나가시다니...슬퍼여ㅠ.ㅠ 항상 행복하세요...
울 바울라를 대신해 감사 드립니다...항상 성가대에 주님의 축복과 사랑이 가득 하시길~~~
부부 일심동체인데...바울라가 바로 바오로가 아닌가요~ 하느님도 삼위일체이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