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집 축성하신 바오로 형제님 은총이 뚝뚝 떨어졌어요~

2007. 6. 24. 오전 2:24:30

글자
성가대가 대동을 해서 
"자모신 마리아의 축복을 ..."
이런 기쁨은,
바울라의 공덕입니다.
성가대 총무를 했으니까 ~
혹 잘못을 해도 
성모님이 참문을 열고 살짝 들여보내 줄거예요.
축복*축복 = 8 ( 무한대가 없어서 8자를 눕게한것으로 생각하시기 바람 ^^ )

댓글 3

  • 2007년 6월 24일 오후 5:15

    성가대 총무님의 지도를 받고 싶었는데...제가 입성하자 나가시다니...슬퍼여ㅠ.ㅠ 항상 행복하세요...

  • 2007년 6월 25일 오후 12:34

    울 바울라를 대신해 감사 드립니다...항상 성가대에 주님의 축복과 사랑이 가득 하시길~~~

  • 2007년 6월 25일 오후 10:46

    부부 일심동체인데...바울라가 바로 바오로가 아닌가요~ 하느님도 삼위일체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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