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검색

이웃집 순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웃집 순이   울 엄마 보고   할매라고 불렀다. &n

게시판강석천조회 4806. 08. 09.

말복[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밖에는 매미 울음소리가 우렁차게...   무슨 설음이 있는지..   거리는 따가운 햇살 그래도 그 햇살

게시판최영선조회 5306. 08. 09.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기는 사람은 "예" 와 아니오' 를 분명히 말하나 지는 사람은 '예" 와' 아니오." 를 적당히 말한다   이기는

게시판이용휘조회 4806. 08. 04.

레지오 활동에 대하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가   성당 다닌지 이제 3년 좀 지났나봐요.   아무것도 모르고 무조건 다니다 보니

게시판홍영식조회 5006. 08. 04.

비오는 날의 오후[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장마 철에 오후 무엇인가 잊은듯 한 오후 옛날 첫 사랑 여인이 생각이 나 그럴까? 아니면 무엇인가 잊은듯 한 것이 친구의 전화 한 통화를

게시판최영선조회 5406. 07. 27.

늦둥이 바오로의 오늘[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비가 주룩주룩 많이 오고 있습니다.  별 일들 없으신지요?   이따가 저녁이면 만나 뵐수 있겠네요. &nbs

게시판최영선조회 5906. 07. 27.

오늘 단장님네 이사가신 댁에 방문기도 어떨까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단장님 댁 짐정리가 어떻게 잘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 회합 후 방문기도가 어떨까요?

게시판홍영식조회 4406. 07. 13.

단장님! 부~~~자 되세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새로 이사가신 댁에서는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고,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

게시판홍영식조회 5106. 07. 09.

"잘 가게 친구...[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걱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

게시판이용휘조회 7106. 07. 07.

환영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두흠 율리아노 형제님   이성노 요셉 형제님의 입단을 환영 합니다.  

게시판홍영식조회 5606. 07. 01.

누군가를 마나고 싶습니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메마른세상에 마음이 통하고 눈길이 통하고 언어가 통하는 누군가와 잠시만이라도 같이 있고 싶습니다.  

게시판이용휘조회 7406. 06. 21.

축일 맞으시는 형제님들 축하드립니다.

게시판홍영식조회 4606. 06. 19.

자녀를 위한 기도[2]

게시판강석천조회 5006. 06. 17.

젊게 사세요.

게시판강석천조회 4806. 06. 12.

귀천

게시판강석천조회 4906. 06. 10.

안녕하세요?

게시판이용휘조회 5706. 06. 09.

Re:레지오 활동 인정

게시판홍영식조회 5206. 06. 08.

레지오 활동 인정

게시판최영삼조회 5206. 06. 08.

Re:담 배[4]

게시판최영삼조회 5606. 06. 05.

꼴찌의 한말씀[4]

게시판박충희조회 6706. 06. 03.

담 배[1]

게시판강석천조회 4806. 06. 01.

Re:수고하셨습니다.[1]

게시판김종철조회 6506. 05. 25.

수고하셨습니다.

게시판강석천조회 5606. 05. 08.

찬미 예수님!

게시판강석천조회 5306. 05. 06.

← 이전3 / 3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