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월계의 풀밭을 찾아
영역에 속한 사람은 그 영역 안에서 당연한 사람입니다.
내 영역 안에 나를 가두어 둔 외톨이도 있고
나라 안에서 당연한 인물로 커진 사람도 있습니다.
지구 안에서 당연한 인물로 넓고도 크게 된 사람이 있습니다.
우주 안에서도 마찬가지로 커진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과 통할 수 있는 사람은 초월계의 영역에서 마찬가지겠지요.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요한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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