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예수님은 우리의 사제, 머리, 하느님이시다.

2006. 12. 1. 오후 8:00:07

글자
2006년 11월 14일 화요일

♥예수님은 우리의 사제, 머리, 하느님이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사제로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시고,
우리의 머리로서 우리 안에서 기도하시며,
우리의 하느님으로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분 안에서 우리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또한 우리 안에서 그분의 목소리를 알아듣는 것입니다.

                        - 성 아우구스티노



♣
예수님은 이중 삼중으로 우리와 하나 되시고 우리 안에 계시면서, 
사제로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시고,
우리와 한 몸으로 우리의 머리로서 우리 안에서 기도하시고,
천주성을 가지신 우리의 하느님으로서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그러니까 우리 안에 내재하시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그분의 목소리를 알아들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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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출처 : 인천오류동 세실리아성가대 원문보기 글쓴이 : 하느님의 어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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