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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26일 월요일 ♥예수님께 대한 일곱 가지 체험
어떻게 주님 자신을 드러내 주시는가 하는 방법은 그리스도께서
택하신다고 하는 사실이다. 그 방법에는
부르심, 다가오심(아주 가까이 있어 주심), 말씀, 우정, 침묵,
부재(하느님이 당신 자신을 숨기심), 귀환(다시 만남) 등이 있다.
평생 마음에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기고 우리 생활 전체에
영향을 끼치며 두 번 다시 되풀이되지 않는 체험이 있다.
사랑은 그와 같은 것이다.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성령은 원하시는 대로, 원하시는 때, 원하시는 곳으로 오신다(요한 3, 8참조).
- <하느님 체험>중에서
♣예수님께 대한 일곱 가지 체험에는 부르심, 다가오심, 말씀, 우정, 침묵, 부재, 귀환 등이 있다고 합니다. “아주 겸손하고 단순하고 감상적이지 않고 아주 가난한 체험은 매우 깊고 진실한 체험이다. 가난한 사람(자신이 가난함을 자각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는 그리스도의 체험에 들어가게끔 부름 받았다고 느낄 수 있음은 이 때문이다 자신을 가난한 사람으로 인정하고 하느님의 말씀에 처음부터 끝까지 충실하며, 하느님의 침묵과 부재의 과정을 지나서 영광의 지위에 도달한 하느님의 어머니 마라아를 통하여 성령의 매우 힘찬 작용이 드러났다. 마리아의 체험은 은총이 가득한 사람, 교회의 대표로서 구름을 꿰뚫고 들어가게끔 부름 받은 사람의 체험이었다.”(하느님 체험에서-에스케르타 비펫).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
2007년 3월 26일 월요일/[묵상] ♥예수님께 대한 일곱 가지 체험...김홍언신부님
2007. 3. 27. 오전 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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