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난 것을 알지는 못한다. 후회라는 이름을 기억하기가 싫다. 남기고 남아야 하는 삶이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것은 잊기는 싫지만 남아있기 때문이다. 나는 슬프다. 슬픈 이유 조차도 모르기 때문이다. 슬픔을 알아야 하는것도 나이다. 왜 일상은 나를 슬프게 하는것일까?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 것일까? 누구도 나를 알 수가 있는것일까? 내 삶이 나를 아는것일까? 나는 지겨울 정도로 나를안다. 어쩌면 아니 알고 있지만 내가 싫다. 왜 삶은 나를 힘들게 하는지를 그런 나를 초라하게 만드는지를 용기없는 나는 변명 조차도 할 수가 없다. 세상은 기억 할 수가 있는 사람만을 기억한다. 그 기억은 자신만이 이룰 수가 있는 사람만을 기억한다. 나는 세상을 바라보는 것을 사람을 만나서 나를 인정 받고싶다. 그런 나라면 그렇게 살고 싶다면 그렇게 살아야한다. 능력 능력은 무엇인지안다. 세상의 기준은 그 사람만을 보는것이 아니다. 능력이 세상의 기준이라면 아무도 인정하지는 못할 것이다. 나는 할 수가 있는것이 나만이 할 수가 있는 것이 아니다. 나만이 할 수가 있다면 그 조차도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나만의 생각이다. 세상의 기준이라는 것이 어떤것이지 나를 평가해야 하는 기준이라면 나는 살아가야 하는 이유 조차도 몰라야한다. 어쩌면 이길 수가 없는 세상의 삶이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당신이라면 능력을 믿을 것인가? 당신의 존재가 있을 수가 있다면 그렇게 당신을 만들 수가 있다면 그렇게 당신을 만들 수가 있지만 그렇게 당신만의 존재가 있을 수가 있는 것일까? 슬픔을 안다는 것은 또한 축복이라는 생각이든다. 세상의 슬픔을 알기까지는 그 만큼의 이길 수가 없을만큼 시간이 필요하다. 나는 내 삶이 어떤 것인지를 안다. 아마도 힘들고 어려우며 어쩌면 더 많은 이기지 못하는 삶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 하여도 나는 살 것이다. 힘든 것은 나에게는 누구도 모르는 삶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나에게 주신 사랑이 당신의 사랑이 되게하여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