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치유하시는 주님 - 이기정 신부님 2007.03.20

2007. 3. 21. 오전 8:44:22

글자
우리를 치유하시는 주님  
 

◆ 우리를 치유하시는 주님 예수님께 포기한다고 선언하며 항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해도 해도 안 되는 세상만사, 집안, 개인 사정들을 들추며 말입니다. ‘왜 나에게 이렇게 고통을 주시나요.’ 하면서 말입니다. 예수님은 그래도 들으신 둥 마시는 둥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명하십니다.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냉엄해 보이시는 이런 응답은 바로 우리를 치유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그러자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어 자기 들것을 들고 걸어갔다. (요한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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