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를 치유하시는 주님
예수님께 포기한다고 선언하며 항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해도 해도 안 되는 세상만사, 집안, 개인 사정들을 들추며 말입니다.
‘왜 나에게 이렇게 고통을 주시나요.’ 하면서 말입니다.
예수님은 그래도 들으신 둥 마시는 둥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명하십니다.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냉엄해 보이시는 이런 응답은 바로 우리를 치유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그러자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어 자기 들것을 들고 걸어갔다.
(요한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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