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 같은 분이 화를 내시면
잘못을 알면서 계속하면 정상인줄 알게 됩니다.
버릇이 들면 예사가 되지요.
교통위반의 속도, 신호, 음주 등이 그렇습니다.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점잖은, 얌전한 사람이 화를 내면 무섭습니다.
예수님 같은 분이 화를 내면 더 무섭겠지요.
하느님도 그러시겠고요.
“끈으로 채찍을 만드시어 양과 소와 함께 그들을
모두 성전에서 쫓아내셨다. 또 환전상들의 돈을 쏟아 버리시고
탁자들을 엎어 버리셨다.(요한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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