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5일 월요일/[묵상] ♥오늘이 신으로부터 축복받은 날로 여겨라...김홍언신부님

2007. 3. 5. 오전 9:22:27

글자
2007년 3월 5일 월요일

♥오늘이 신으로부터 축복받은 날로 여겨라.


신선한 아침을 기뻐하고, 떠오르는 태양을 기뻐하고,
푸른 하늘과 자신의 존재를 기뻐하고, 
온 가족이 건강하게 식탁에 앉아 있음을 기뻐하라.

오늘 만나게 될 사람을 생각하며 미리 기쁨을 느껴라.
오늘이 무슨 날인지 기억하고, 신으로부터 축복받은 날로 여겨라.
그러면 그날 그날은 마음 속에서부터 신비스러운 빛을 
발하는 하루로 변하고, 기회의 시간이 된다. 
늘 작은 기쁨에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작은 기쁨이 모여 
커다란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중에서



♣아침에 새날을 맞이하듯이 창문을 열고 아침 일출의 그 열정에서
에너지를 받아 경건한 마음으로 맞이하면 축복의 하루가 될 것이다.
당신이 맞이한 하루는 하느님이 허락하신 하루로서, 
신께서 주신 축복의 에너지를 집과 직장에 불어넣는다고 상상하라.
분명 당신은 예전과 달라질 것이며 직장도 가정도 달라질 것이다.
스트레스가 들끓고, 불쾌한 감정과 암울한 그림자로 얼룩졌던 직장에 
변화가 깃들 것이다. 아침 명상을 통해 당신은 신이 축복한 장소에 들어가는 것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참조)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출처 : 인천오류동 세실리아성가대 원문보기 글쓴이 : 하느님의 어린양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강론 묵상 모음집

목록 전체보기 →
[강론] 황금률을 능가하는 하느님의 자비로움[박상대신부님] 2007.03.0507.03.06조회 32[묵상] 신부님 맛있는 것 사드릴께요 [오유성 신부님] 2007.03.0507.03.05조회 322007년 3월 5일 월요일/[묵상] ♥오늘이 신으로부터 축복받은 날로 여겨라...김홍언신부님07.03.05조회 322007.03.05 /[강론] 머릿속이 환해지는 영화 l 양승국 신부님07.03.05조회 32[강론] 착한애 [주상배 신부님] 2007.03.0507.03.05조회 32*사순 제2주일 다해 2007. 3. 4 / 흑백인생 - 고찬근 신부님07.03.05조회 3203월 05일 월요일... 말씀지기 묵상07.03.05조회 32사순 제2주간 월요일 2007.3.5./얼굴에 부끄러움만 가득합니다 - 하성호 신부님07.03.05조회 332007.03.05 /남과 나의 관계공식 - 이기정 신부님07.03.05조회 33예수의 사랑에 대한 가르침 - 김석중 신부님 2007.03.0507.03.05조회 332007.3.5.월/후덕한 인생 - 허찬란 신부님07.03.05조회 332007년 3월 5일 사순 제 2주간 월요일(다해) 자비로움으로 초대..07.03.05조회 33사순 제2주간 월요일 2007-3-5/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 서은경07.03.05조회 34사순 제2주간 월요일 /성숙한 비판 - 이동훈 신부님07.03.05조회 342007.03.04 /[강론] 웬수 ㅣ 양승국 신부님07.03.05조회 34완전한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 - 박성준 신부님 /2007.03.0407.03.05조회 3403월 04일 일요일 .. 말씀지기 묵상07.03.05조회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