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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13일 화요일 ♥나는 내 뿌리를 하느님 안에 두고 있는 믿음이 얼마나(%) 될까?
나는 내가 자유로울 수 있음을 얼마나 신뢰하는지, 또 내 뿌리를 하느님 안에
두고 있다는 내 믿음이 어느 정도 나를 받쳐주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러나 자유로운 사람은 통상적으로 경쟁에 적극 끼어들지 않으며,
또 바깥세상에서 지속적으로 더 나은 처지에 놓이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그는 어디서나 순응하는 사람보다 더 배척 받기 때문이다.
자기 상관에게 정당한 방법으로 저항하는 사람은 상관에게 존경을 받는다.
만약 상관이 그를 해고한다면, 사람들은 계속해서 그 상관을 모실 가치가 없다.
즉 자신들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상관의 부자유를 뒷받침할 가치가 없다.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라>중에서
♣‘그리스도인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으로 되어 간다.’고 어떤 성인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되어 가기 위해서는 먼저 주님과 함께하는 인생 여정에 올라야 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하느님의 말씀이 내 안에 살아 움직이는 활성 에너지로 내 삶을 재구성하여야 합니다. 그리하여 새롭게 주님의 권능에 질서 지워져서 주님의 통치가 내 안에 온전히 이루어질 때 순교자가 될 수 있는 온전히 하느님의 손에 내어 맡깁니다. 그러기 위해 ‘나는 내가 자유로울 수 있음을 얼마나 신뢰하는지, 또 내 뿌리를 하느님 안에 두고 있다는 내 믿음이 어느 정도 나를 받쳐주는지 알아야 합니다.’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
2007년 2월 13일 화요일/[묵상] ♥나는 내 뿌리를 하느님 안에 두고 있는 믿음이 얼마나(p) 될까...김홍언신부님
2007. 2. 14. 오전 9: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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