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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월 5일 월요일 ♥우리의 마음이란 신이 머무는 장소이다. 우리의 마음이란 신이 머무는 장소이다. 마음은 하늘과 땅이 서로 맞닿는 곳이다. 동시에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들어올 수 있는 문도 바로 마음이다. 마음은 사람들을 서로 연결해준다. 두 개의 마음이 만날 때, 하늘은 그들 위에 열려 있다. 이때 천사가 하늘에서 사다리를 타고 내려왔다가 올라간다. -안젤름 그륀 신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중에서 ♣마음이란 우리 존재의 뜰 악이라고나 할까요? 마음 안에 하루 6만 가지 생각이 들어왔다 나갔다 합니다. 마음에 문이 있어 여닫을 수 있습니다. 그 역할은 의지가 합니다. 인생이란 마음먹기 달렸다고도 합니다. 그 또한 의지의 역할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신이 머무는 장소라면 깨끗이 정화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활짝 열고 신을 영접해야 합니다. 자신을 세상과 다른 사람에게 닫고 고립된 자에게는 신께서도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 갈 수가 없습니다.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삶도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묵시 3, 20).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
2007년 2월 5일 월요일/[묵상] ♥우리의 마음이란 신이 머무는 장소이다...김홍언신부님
2007. 2. 5. 오전 8: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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