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전동기

2007. 1. 29. 오전 11: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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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전동기

 


 


 

 


 

*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소서>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나로 인하여 남들이


 

얼굴 찡그리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하루에 한 번쯤은


 

하늘을 쳐다보고 드넓은 바다를


 

상상할 수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시고


 

일주일에 몇 시간은 한 권의 책과


 

친구와 가족과 더불어 보낼 수 있는


 

오븟한 시간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작은 일에 감동할 수 있는 순수함과


 

큰 일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할 수있는


 

대범함을 지니게 하시고


 

적극적이고 치밀하면서도


 

다정 다감한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나의 실수를


 

솔직히 시인할 수 있는 용기와


 

남의 허물을


 

따뜻이 감싸줄 수 있는 포용력과


 

고난을 끈기있게 /참을 수 있는 인내를


 

더욱 길러 주옵소서


 

 


 

나의 반성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게 하시고


 

매사에 충실하여


 

무사안일에 빠지지 않게 해 주시고


 

매일 보람과 즐거움으로


 

충만한 하루를


 

마감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 일을 그만두는 날


 

아니 생을 마감하는 날에


 

과거는 모두 아름다웠던 것처럼


 

내가 여기서 만나고


 

헤어지고 혹은 다투고


 

이야기 나눈 모든 사람들이


 

살며시 미소짓게 하여 주옵소서.


 

 


 

 


 

 


 

 


 

 


 

 


 

 


 

 


 

 


 


* <미소>


 


미소는 아무런 대가를 치루지 않고서도 많은 것을 이루어 냅니다.


 

미소는 받는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 주지만


 

주는 사람의 마음을 가난하게 만들지는 않습니다.


 

미소는 순간적으로 일어나지만


 

미소에 대한 기억은 때때로 영원히 지속됩니다.


 

미소 없이 살아갈 수 있을 만큼 부자인 사람은 없고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할 만큼 가난한 사람도 없습니다.


 

미소는 가정의 행복을 만들어 내며


 

사업에서는 호의를 베풀게 하고 우정의 표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미소는 지친 사람에게는 안식이며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는 햇빛이고


 

슬픈 사람에게는 태양이며


 

모든 문제에 대한 자연의 묘약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미소는 살 수도 구걸할 수도 없으며


 

빌리거나 훔칠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미소는 누구에게 주기 전에는 아무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환한 미소를 지어보세요.


 

누군가에게 그 미소를 전해주세요.


 

그 미소는 또다른 누군가에게 전해져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줄 테니까요.


 

작은 미소가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것 같습니다.


 

 


 

 


 

 


 

 


 

 


 

 


 

 


 

 


 

 


 

 


 

 


 

 


 

* <까불지마>


 

 


 

숫자 4.5와 5가 있었다.


 

 5보다 조금 낮은 4.5는 항상 5를 형님이라 모시며 깍듯이 예의를 차렸다.


 

그러던 어느날,


 

평소 그렇게 예의바르던 4.5가 5에게 반말을 하며 거들먹거렸다.


 

화가 난 5가 “너 죽을래? 어디 감히”라 하자,


 

4.5가 가만히 째려보면서 하는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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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까불지마! 임마, 나 점 뺐어”


 

 


 

 


 

 


 

 


 

 


 

 


 

 


 

 


 

 


 

 


 

 


 

 


 

"노를 저어 바다를 건너가는 자들이


 

물위를 보기보다는 하늘을 쳐다보듯이


 

제가 어떤 일을 수행하여야 할 때


 

가끔 하느님을 바라보게 해주십시오.


 

오늘을 지켜주시는 하느님께서


 

내일도 함께 해 주시리라는 믿음을 주십시오(살레시오 성인)."


 

 


 

 


 

 


 

 


 

 


 

 


 

 


 


다시 새롭게 시작되는 한 주간


 

희망차게 상쾌하게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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