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화요일 히브 2,5-12 / 마르 1,21ㄴ-28 2007.1.9.
| ▒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마르 1,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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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에서 더러운 영을 권위로 복종하게 하신 예수님은 권위 있는 ‘말씀’으로 내 안의 아집, 고정관념, 편견, 영적인 죽음, 악(더러운 영)을 쫓아내십니다. 나만 억울하고 내가 왜 이 일을 당해야 하냐며 주님께 달려들고, 이웃에게 화를 퍼붓습니다. 주님은 말씀의 성전인 내 자신이 악으로 물들어가는 것을 아시고, 회당에서 더러운 영을 쫓아내신 것처럼, 내 안의 죽음(악, 고통)을 몰아내시니,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으로 찬미받으소서. 주님! 더러운 영에 휩싸여 죽어갈 때, 당신의 권위 있는 말씀으로 저를 치유하소서!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 저를 영원한 생명으로 초대하소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