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민수 6,22-27 / 갈라 4,4-7 / 루카 2,16-21 |
2007년 1월 1일 | |
| ▒ '“곰곰히 되새겼다”(루카 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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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들은 서둘러 가서 아기를 찾아냈습니다. 목자들의 서두름, 놀라움, 찬양과 찬미, 그리고 전해 들은 이들의 놀라움 한가운데에 계신 아기 예수님과 평화로운 마리아.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루카 2,14). 마리아는 하늘과 땅의 한가운데에서 자신을 활짝 열어 말없이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품고 곰곰이 되새기십니다. 마리아님! 당신 곁에 저도 고요히 앉습니다. 당신을 따라 구유에 누운 아기님께 눈길을 활짝 열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깁니다. 하늘을 열어 사랑과 구원이 땅으로 쏟아져 내리게 하신 성모님! 당신께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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