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소리를 들어요 - 이기정 신부님 /2006.12.23

2006. 12. 23. 오전 10:12:10

글자
아기가 소리를 들어요  
 

◆ 아기가 소리를 들어요. 어린이들 앞에서 행복하게 사시는 부모님의 생활이 중요합니다. 예민하고 순진한 어린이는 부모님의 생활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 앞에서 큰 소리로 싸우면 큰 사고지요. 아기가 소리를 듣고 누구인지 아는 것은 모태에서부터 인가봅니다. 아기를 가져보신 엄마들은 다 아는 일이겠지요.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루카1,44)”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강론 묵상 모음집

목록 전체보기 →
[강론] 요한[홍성만 신부님] /2006.12.2306.12.23조회 30[묵상] 파파노의 성탄절 /2006.12.2306.12.23조회 31아기가 소리를 들어요 - 이기정 신부님 /2006.12.2306.12.23조회 31대림 제3주간 금요일 /.[강론] [말씀묵상]은총을 다시 돌려드릴 줄 아는 여인들[윤자면신부님]06.12.23조회 30[묵상]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2006.12.2306.12.23조회 30[묵상] 주목받지 못하는 아기 /2006.12.2306.12.23조회 30[강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선물[박상대신부님] /2006.12.2306.12.23조회 30[강론] 인간을 구원하고자...[경구봉신부님] /2006.12.2306.12.23조회 30[강론] 그의 이름은 요한[김정용신부님] /2006.12.2306.12.23조회 30대림 제3주간 토요일 /[강론] 준비하는자[이영준신부님]06.12.23조회 30대림 제3주간 토요일 2006년 12월 23일/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 홍선애06.12.23조회 30[동영상] TV 매일미사 2006년 12월 23일 대림 제 3주간 토요일06.12.23조회 30<12월 23일>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구원받을 날이 가까이 왔도다-이기양 신부님06.12.23조회 30다해 대림 제 3 주간 토요일(12월 23일)/“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해야 합니다.” - 조성호 신부님06.12.23조회 30다해 대림 제 3 주간 금요일(12월 22일)/나는 어느 편에 서 있을까요? - 조성호 신부님06.12.23조회 30찬미와 감사의 노래 - 한창현 신부님 / 2006.12.2306.12.23조회 30믿음의 말 한마디 - 민경철 신부님 /2006.12.23.토06.12.23조회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