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벳과 마리아 - 이기정 신부님 /2006.12.22오오유순2006. 12. 23. 오전 9:24:48글자A−A+ 엘리사벳과 마리아 ◆ 엘리사벳과 마리아 60대의 언니, 10대의 동생 사촌 자매가 100일을 함께 지냈습니다. 기이한 일들로 벅찬 가슴 숨 찬 나날이었습니다. 요한이란 아기의 탄생 후 석 달이 참 바빴을 겁니다. 아기를 낳고 길러본 경험도 없는 60대의 노파와 10대의 처녀니까 주님의 오심은 참 신기했습니다. “마리아는 석 달가량 엘리사벳과 함께 지내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루카1,56)”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