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12월 22일 금요일 ♥노동은 창조주와, 창조 활동하는 피조물을 연결하는 고리이다.
영성은 소리 없이 우리 생활의 중심에 들어와 추상적인 일에서보다
구체적인 현실에서 하느님을 발견하도록 이끈다.
우리의 하느님은 잉태에서 부활까지 인간의 모든 경험을 겪으신,
구체적인 현실의 하느님이시다. 따라서 우리가 하느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려면 하느님을 ‘위해’ 일할 뿐 아니라 하느님과 ‘함께’ 일할 수 있도록
구비되어야 한다. 하느님도 인간도 일하는 존재다.
노동은 창조주와, 창조 활동을 하는 그의 피조물을 연결해 주는 강력한 고리이다.
-<현대인을 위한 생활 영성>중에서
♣우리가 잘한 일에 대해 그저 만족하는 데서 그친다면 이기주의가 될 수 있지만, 그 만족을 하느님께 돌려드린다면 그것은 몇 배로 커져 찬양이 됩니다. 자기가 삶의 현장에서 성심성의껏 진실되게 하는 일이 세속적인 일이라도 하느님의 이름으로 하면 예배 행위가 되어, 하느님께 영광이 돌아갑니다. “하느님이 강생하시어 잉태에서 죽음과 부활까지 인간의 모든 경험을 겪으신, 구체적인 현실의 하느님이시다. 우리가 하느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려면 하느님을 ‘위해’ 일할 뿐 아니라 하느님과 ‘함께’ 일할 수 있도록 구비되어야 한다. 노동은 창조주와, 창조 활동을 하는 그의 피조물을 연결해 주는 경력한 고리이다.” 라고 폴 스티븐스는 말합니다.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2006년 12월 22일 금요일/[묵상] ♥노동은 창조주와, 창조 활동하는 피조물을 연결하는 고리이다...김홍언신부님
2006. 12. 23. 오전 12: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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