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하고 말해야 되지요.
눈으로 보았고 귀로 들었다며 말을 합니다.
과연 정확한 말일까요?
눈으로 보았어도, 귀로 들었어도 생각을 하고 말해야 되지요.
이런 말 저런 말 다 들으며 사는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을 만드는 것에 나도 끼어있지 않을까요?
이런 세상에서 이웃이 살기 불편하게 한 나 일지 모릅니다.
“사실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자,
‘저자는 마귀가 들렸다.’ 하고 말한다.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말한다.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
(마태오11,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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