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 108유숙자06.11.0234-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006년 10월 30일 연중 제 30주간 월요일(나해) [루카13,10-1
#108유숙자06.11.02조회 34 - 107유숙자06.11.0234-
신앙의 눈 [최호야옹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르코10,46-52 어느날 길을 가다가 깜짝 놀랄만한 막창집 광고판을 봤습
#107유숙자06.11.02조회 34 - 106유숙자06.11.0234-
주님만을 필요로 하고 그분을 따르자 [조현권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오늘도 예수님
#106유숙자06.11.02조회 34 - 105
유숙자06.11.0234-바르티매오의 믿음을[박영봉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 바르티매오의 믿음을 *♥* - 찬미 예수님!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105유숙자06.11.02조회 34 - 104유숙자06.11.0234-
태양의 찬가[류해욱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형님인 태양의 찬가 오늘 ‘말씀의 집’에서 8일 피정을 마치는 감사파견 미사
#104유숙자06.11.02조회 34 - 103
유숙자06.11.0235-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열두 사도를 뽑으시다 [문호영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의 이 강론은 양성중인 수도자들에게 한 강론 입니다. 밤을 새우며 하느님
#103유숙자06.11.02조회 35 - 102
유숙자06.11.0234-산이준 메세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산(山)이 준 메시지 등산은 참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
#102유숙자06.11.02조회 34 - 101유숙자06.11.0234-
믿음의 눈과 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믿음의 눈과 귀 -박상대신부- 대부분의 사람은 볼 줄도 알고 들을 줄도 안다
#101유숙자06.11.02조회 34 - 100유숙자06.11.0234-
눈 먼 거지[유광수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눈먼 거지 (마르 10,46-52) -유 광수신부- 예수님께서 "내가 너에게
#100유숙자06.11.02조회 34 - 99유숙자06.10.3036-
깊은 물이 조용히 흐른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창섭 새 사제의 부모님-photo by 느티나무 한주일 동안 잘 지내셨습니
#99유숙자06.10.30조회 36 - 98유숙자06.10.3034-
작지만 아름다운 하느님의 꽃 ....小花 데레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감곡의 꽃-photo by 느티나무 †찬미예수님 오늘은 여러 가지 쉬는 날입
#98유숙자06.10.30조회 34 - 97유숙자06.10.2934-
[묵상]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라는 눈먼 거지가 길가에
#97유숙자06.10.29조회 34 - 96유숙자06.10.2935-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 이수철 수사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2006.10.29 연중 제30주일 예레31,7-9 히브5,1-6 마르10,
#96유숙자06.10.29조회 35 - 95유숙자06.10.2934-
내가 꿈꾸는 그것은... - 이찬홍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해 연중 30주일 마르코 10, 46ㄴ-52- 내가 꿈꾸는 그것은... 여
#95유숙자06.10.29조회 34 - 94유숙자06.10.2935-
자, 이제 우리도 오늘의 바르티매오가 되어 보자 - 김성규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연중 제30주일 2006.10.29. 김성규 신부(다대성당 주임) 마르코복음
#94유숙자06.10.29조회 35 - 93유숙자06.10.2934-
연중 제 30주일 - 하성호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연중 제 30주일 (예레 31,7-9/ 히브 5,1-6/ 마르 10,46-5
#93유숙자06.10.29조회 34 - 92유숙자06.10.2934-
그는 더욱 큰 소리로 - 이기양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연중 제30주일 그는 더욱 큰 소리로 제 1독서 : 예레 31,7-9 (눈먼
#92유숙자06.10.29조회 34 - 91유숙자06.10.2934-
나해 연중 제 30 주일. - 조성호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해 연중 제 30 주일. 2006. 10. 29. 중계본동, 예레 31,
#91유숙자06.10.29조회 34 - 90유숙자06.10.2936-
함께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 - 양승국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0월 29일 연중 제30주일-마르코 10장 46-52절 “다윗의 자손이시여
#90유숙자06.10.29조회 36 - 89유숙자06.10.2934-
주님 제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 김웅태 신부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연중 제 30주일 (나해) 주님 제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오늘 복음에서 우
#89유숙자06.10.29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