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 弔 고 탁경희율리안나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율리안나님 미안해요. 그런 아픔이 있었는지. 정말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전혀 눈치채지 못했어요. 항상 당당하셔서.너무똑독해서.. 영어공부도 너무 잘하셨는데.... 항상 겉모습이 밝아보여서............. 눈치라도 챘으면 따스하게 말한마디라도 건냈을걸.. 너무 놀라서 무어라 말을해야할지.. 자매님 고통없는 하늘나라에 가셔서 편히쉬세요.. 글로나마 명복을 빌어줄수밖에없네요..

2007. 5. 28. 오후 4:40:09
謹 弔 고 탁경희율리안나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율리안나님 미안해요. 그런 아픔이 있었는지. 정말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전혀 눈치채지 못했어요. 항상 당당하셔서.너무똑독해서.. 영어공부도 너무 잘하셨는데.... 항상 겉모습이 밝아보여서............. 눈치라도 챘으면 따스하게 말한마디라도 건냈을걸.. 너무 놀라서 무어라 말을해야할지.. 자매님 고통없는 하늘나라에 가셔서 편히쉬세요.. 글로나마 명복을 빌어줄수밖에없네요..
김화순님!마음많이 아파하시네요!저도 연도가서 영정사진보고놀랐어요 며칠전에뵌것같은데 어쩌다~이런일이...!!!가족들의슬픔을 어찌다 헤아릴수있겠어요...!!!우리 이다음에 하늘나라에서 만날테니까,가슴깊이 명복을 빌기로해요,탁경희(율리안나)자매님 고통없는나라에서 편히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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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log.empas.com/happysmile2004/1896141_413x68.gif><p>김화순 엘리사벳 형님! 고인을 위해 애절한 글 올려주심에 감사드려요. // 정말 너무 마음아픕니다. 살아생전에 힘든상황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활동 많이 했으니, 자애로우신 성모님의 망토자락 잡고 천국으로 인도되었으리라 믿습니다.
<img src=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302/200302190262_00.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