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평화의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2007. 4. 12. 오후 12:53:52

글자

 +謹 弔+ 

* 고인 :: 故 강문생 데레사 ( 81 세)
* 상주 :: 손윤구님
* 상가주소 :: 주공@ 1015-505

* 빈소 :: 하계동 을지병원 영안실 2호실

* 임종일시 :: 2007년 4월11일   오후 1시45분
    * 입관예절 :: 2007년 4월 12일 오전10시
 * 출관예절 :: 2007년 4월 13일 오전8시 40분

* 장례미사 :: 2007년 4월 13일(금)오전10시 (대성당)
 

* 장지수행 :: 벽제 승화원 (신곡2동 성당 하늘의 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먼저 하느님의 품으로 떠나신 故 강문생 (데레사)의 영혼을 위하여

저희 모두가 연도와 묵주기도로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다시한번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 기도합시다.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오늘 이 세상을 떠난 강데레사를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데레사는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 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주님, 데레사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 데레사와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각 구역별로 많은 연도와, 장례미사에 참석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댓글 1

  • 2007년 4월 12일 오후 1:05

    <EMBED style="LEFT: 148px; WIDTH: 286px; TOP: 3px; HEIGHT: 46px" src=http://music.catholic.or.kr/sungga/mp3/2004090227.mp3 width=286 height=46 type=audio/mpeg> ::: 부활이고 생명이기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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