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 弔+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2007. 3. 31. 오후 3:32:39

글자

 

 +謹 弔+ 


* 고인 :: 故 조금생 데레사 (97세)
* 상주 :: 천병휘(바오로)
* 상가주소 :: 1210동 903호

* 빈소 :: 하계동 을지병원 영안실 3호실

* 임종일시 :: 2007년 새벽 3시40분    
    * 입관예절 :: 2007년 4월 1일 오전 11시
 * 출관예절 :: 2007년 4월 2일 새벽 5시

* 장례미사 :: 2007년 4월 2일(월) 새벽6시 (대성당)
 

* 장지수행 :: 벽제 승화원 납골당
방금 구역장님 연락받고 올려달라고 해서 작업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먼저 하느님의 품으로 떠나신 조금생 데레사의 영혼을 위하여

저희 모두가 연도와 묵주기도로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다시한번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 기도합시다.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오늘 이 세상을 떠난 이 데레사를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데레사는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 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주님, 데레사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 데레사와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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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서로 죄사함의 희망 주시는 생명과 부활이신 예수그리스도

   죽음의 고통으로 지친 우리는 마음과 눈을 들어 님 향하리다. //

 <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

 // 주님이 맛보셨던 죽음의 고뇌 엄청난 고통앞에 고개 숙이어

   하늘의 아버지께 모두 맡기고 마지막 숨을 고이 거두셨도다. //




 

 

 

 

 

 

 

 

 

댓글 2

  • 2007년 3월 31일 오후 3:55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9a/ac/carrun36/folder/3487262/img_3487262_1451356_0?1135085062.jpg width=300><p>사순시기 절정에 이른 이즈음, 주님의 수난을 묵상하며, 직천국으로 인도하시어, 함께 부활하시리라는 희망을 갖고 다시한번 고인의 호상을 장엄하고 있습니다.

  • 2007년 4월 2일 오전 10:32

    오늘 새벽 장례미사 집전해주신 3분의 신부님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 고령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冊을 즐기면서, 잔잔한 모습으로 아름답게 살다가신 평화로운 모습을 떠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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