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에 의인들은 그들의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 (마태 13,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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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골짜기에서 헤메어도 높은 저곳 우리 곧 올라가리
주님 우리 인생길에 동행하니 주의 손잡고 감이라.
비바람 어두움 몰아쳐와도 주의 손 잡으니
희망 변찮네
저 천국 가까이에 가기까지 주의 손잡고 가리라. 아멘.

+謹 弔+
* 고인 :: 박무성 (요셉) 84세
* 상주 :: 박기남 안드레아님
* 임종일시 :: 2007년 1월 19일(금) 오전10시
* 빈소 :: 하계동 을지병원 3호실
* 입관예절 :: 2007년 1월 20일(토) 오전10시
* 사도예절 :: 2007년 1월 20일(토) 오전11시30분
* 출관예절 :: 2007년 1월 21일(일) 오전5시40분
* 상가지역 :: 7구역 3반
* 장지수행 :: 벽제 승화원 산골
먼저 하느님의 품으로 떠나신 故 박무성(요셉)의 영혼을 위하여
저희 모두가 연도와 묵주기도로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다시한번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