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발자국
2006. 12. 16. 오후 6:12:24
글자

2006. 12. 16. 오후 6:12:24
휴대용 젖병, 보온 젖병, 작난감 젖병 <CENTER><IMG src=http://cfs5.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VhMDdAZnM1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YvNjc1LmpwZy50aHVtYg==&filename=675.jpg hight=450>
가슴속에 져며오는 어머니의 마음을 잠시묵상하는 시간이되렵니다!
김현준 바오로 부회장님 오늘은 대림3주 주일임니다 곧 예수님이 탄생하시는 성탄이네요 좋은 주일 보네세요 찾어주워서 감사함니다....
가슴이 저려 옵니다. 어머니가 살아 계셨을때는 왜 몰랐을까요? 어머니...
당신 몸 속에 흐르는 영양분을 껍데기만 남기고 모두 쏟아 내어 자식입에 넣어 주려는 어머니! 나머지 한 방울 까지도 자식입에 들어감을 행복해 하시는 어머니의 표정을 보세요. 어머니의 사랑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