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사정을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처럼 연약한 인간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청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도 잘 알고 계십니다.
사도행전에 따르면,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기적들을
그대로 행합니다.
병자들을 고쳐 주고 죽은 자들을 살려 냅니다.
예수님께서는 거듭 약속하십니다. “청하여라. 얻을 것이다.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그렇습니다. 기도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다하고 마지막으로 행할 수 있는 최선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최선을 다하지 못한 사람이 됩니다.
매일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