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7)

2006. 5. 28. 오후 11:18:48

1
글자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사정을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처럼 연약한 인간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청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도 잘 알고 계십니다.

사도행전에 따르면,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기적들을

그대로 행합니다.

병자들을 고쳐 주고 죽은 자들을 살려 냅니다.

예수님께서는 거듭 약속하십니다. “청하여라. 얻을 것이다.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그렇습니다. 기도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다하고 마지막으로 행할 수 있는 최선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최선을 다하지 못한 사람이 됩니다.

 

매일미사...

댓글 2

  • 2006년 6월 3일 오전 6:54

    <img src=http://bbs.catholic.or.kr/attbox/bbs/include/readImg.asp?gubun=100&seq=44&id=92&filenm=%BA%F1%B5%D1%B1%E24%2Ejpg&maingroup=1>청하여라, 얻을 것이다.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아멘.

  • 2006년 6월 7일 오후 1:09

    <center><img src=http://cfs6.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HZoUzBAZnM2LnBsYW5ldC5kYXVtLm5ldDovMTA4MDQ5MTkvMS8xOTUuZ2lm&filename=16.gif width=300>

좋은글나누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