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복음 5장 22절~

2006. 5. 13. 오전 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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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마태오 복음 5장 22절에서 26절의 말씀을 읽고 묵상을 하였습니다.

...제 자신,항상 부족하지만

복음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참된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할것을 다짐하는

은총의 아침입니다.

 

그냥 복음을 읽기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죽은 신앙인이 되지 않도록 제 자신을 살펴보고

추스러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여!

새롭게 숨을 불어 넣어 주시어 오늘도 새생명을 주시고 눈을 밝혀 주께서 창조하신

천지창조 모든 피조물들을 제눈으로 보게 해 주시고,성경을 읽어 맘의 양식을 쌓게 하시고

건강한 영혼과 육신을 주시어 노동의 충만함 기쁨을 맛보게 해 주신 그 은혜에 감사드리나이다

오늘 하루도,

한없이 제 자신을 낮추는 겸손함과 온유함으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심하지 않는 믿음

그리고 제대로 된 믿음의 삶을 살고자 다시한번 다짐합니다.

 

주여! 항상 기뻐하고 늘 기도하며 어떤처지에서든지 감사하며 살겠나이다. 아멘!

 

부족하고 미약한 가브리엘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그리고 자기 형제에게 ‘바보!’라고 하는 자는 최고 의회에 넘겨지고, ‘멍청이!’라고 하는 자는 불붙는지옥에 넘겨질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제단에 예물을 바치려고 하다가, 거기에서 형제가 너에게 원망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법정으로 가는 도중에 얼른 타협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고소한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넘기고 재판관은 너를 형리에게 넘겨, 네가 감옥에 갇힐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댓글 1

  • 2006년 5월 13일 오후 4:29

    <embed src=http://casx.musiccity.co.kr/playProcess.html?site_code=damoim&type=http&str=220949.><P>자연속에서 새소리 들으면서 김 형제님의 복음서를 머리로 생각하고 가슴에 새겨서 입으로 전파합시다 우리늘 신부님이 복음선포 할때 주님 영광 받으소서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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