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햅번 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2006. 5. 10. 오후 6: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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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아침편지]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위 내용은 오드리 햅번이 숨을 거두기 일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 때에 아들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 오드리햅번 -

 

댓글 6

  • 2006년 5월 11일 오전 8:52

    미인의 모습과 미인의 마음속까지 잘 감상했습니다.

  • 2006년 5월 12일 오전 6:34

    <p>정(아네스) 자매님 덧글 오려주시어서 감사함니다 가정의 평화를....

  • 2006년 5월 12일 오전 7:27

    <EMBED src=http://samter.web-bi.net/hga/asx/ClaudeCiari.asx width=300 height=40 a volume="0"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 2006년 5월 12일 오후 6:20

    <center><img src=http://bbs.catholic.or.kr/attbox/bbs/include/readImg.asp?gubun=100&maingroup=2&filenm=%B1%DB%C7%A5%C1%F61%2Egif>

  • 2006년 5월 17일 오후 7:16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오드리햅번이 외모만 우아한 것이 아니었네요. 동옥이에게 이런 엄마여야 할 텐데... '티파니에서의 아침을'이라는 영화에서의 오드리 햅번을 좋아하는데 다시 보고 싶습니다. 그 영화에서의 노래도...

  • 2006년 5월 24일 오후 12:09

    <center><img src=http://www.dkbnews.com/img/2004/11/1201_b2.gif width=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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