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달에 모든것을 봉헌합니다.

2006. 5. 1. 오후 11:38:45

글자
  

해와 같이 찬란하고 달과 같이 아름다운 저 여인은 누구신가 별과 같이 반짝이고 저녁노을 위에 계신 저 여인은 누구신가 성모여 우리 위해 빌으소서 성모여 이 노래를 당신께 바칩니다 우리 위해 기도하고 우리 위해 눈물 흘린 저 여인은 누구신가 식은 태양 덥히시고 어둔 달을 밝히시는 저 여인은 누구신가 성모여 우리 위해 빌으소서 성모여 이 노래를 당신께 바칩니다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54장}

 

1.  {지휘자에게. 현악기와 더불어. 마스킬. 다윗.

 

2.  지프인들이 사울에게 와서 "다윗이 우리 가운데에 숨어 있습니다."

하고 아뢰었을 때}

 

3.  하느님, 당신의 이름으로 저를 구하시고

당신의 권능으로 제 권리를 되찾아 주소서.

 

4.  하느님, 제 기도를 들으시고

 제 입의 말씀에 귀 기울이소서.

 

5.  이방인들이 저를 거슬러 일어나고

포악한 자들이 제 생명을 노리기 때문이니

그들은 하느님을 자기 눈앞에 모시지도 않습니다.  셀라

 

6.  보라, 하느님은 나를 도우시는 분,

주님은 내 생명을 받쳐 주시는 분이시다.

 

7.  저의 적에게 악이 되돌아가게 하소서.

당신의 진실로 그들을 멸망시키소서.

 

8.  제가 기꺼이 당신께 제물을 바치오리다.

주님, 당신의 좋으신 이름을 찬송하오리다.

 

9.  당신의 그 이름이 저를 구원하시어

제 눈이 원수들을 내려다보겠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아름다운 성모동산에서 성모의 밤을 치르고,

찬란한 오색촛불과 장미꽃들이 바람결에 춤추는 가운데

 

@@@주임 신부님께서 화관 씌우신 성모님과

오랫만에 기념사진 찍고, 성모님 노래 부르면서,

@@@ 오월 한달을 묵주기도로

봉헌하기로 마음을 다졌습니다.

 

 

     

댓글 2

  • 2006년 5월 2일 오후 10:18

    <EMBED src=http://www.populus.co.kr/player2/asx2.asp?song=2599 width=300 height=45 type=video/x-ms-asf loop="true" volume="0">&nbsp;</TD></td>

  • 2006년 5월 3일 오후 1:24

    <img src=http://user.chol.com/~c500418/animation_abc/Aniver018.gif><P>제가 좋아하는 성모님노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요안나님께서 13일날 성모의 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희는 1일날에 했을때, 마침, 성가대에서 특송으로 위의 성가를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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