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펌)

2006. 5. 20. 오후 1:07:02

글자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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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마음이 따뜻한 
그런 하루로 열어볼까 합니다 
우리님들 마음의 그림을 맘껏 색칠해보세요
아마 무지게색으로 흰도화지에 칠하셨죠
아주 멋있는 그림이 그려지게 될겁니다 
마음을 비우고 세상을 바라보세요 
세상은 넓고 모두가 아름답게 보인답니다...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웬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또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랜 시간을 접하며 친하게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눈에 비추었는데 언제봐도 좋은 그런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성실하고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아무 말없이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없이 있어주는 그런 사람처럼 말입니다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듯한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우리는 대체적으로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다가와 좋은 사람이 되여 줄 것입니다. 만남이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우리님들 모두가 애써 꾸미고 치장하는 가식의 마음이기 보다는 뜨겁게 가슴 속에 회오리 치는그런 인연의 친구로 남았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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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된 사람은 마음을 하늘처럼 푸르고 태양처럼 밝게

      여 모든 사람이 알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러나 자신이 재주와 지혜는

      옥돌이 바위 속에 박혀 있고 구슬이 바다 깊이

      잠겨 있는 것처럼 남들이 쉽게 알지 못하게 하라

       

      참된 사람이 되시길...

댓글 2

  • 2006년 5월 20일 오후 1:09

    위의 좋은글 내용을 최익곤 선생님께서 굿뉴스에 올리신것을 나누어보려고 옮겨보았습니다.

  • 2006년 5월 23일 오후 7:36

    <center><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44/f1/kjm4916/folder/12/img_12_133_0?1146380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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