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2006. 1. 19. 오후 12: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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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손바닥을 편채 가만히 있으면 흘러내리지 않는다. 
    하지만 더 꽉 잡으려고 손을 움켜지는 순간 
    모래는 조금만 남게 된다. 
    
    사랑도 그렇다. 
    
    두 사람이 서로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서로의 자유를 인정하며 
    서로에게 조금의 여유를 주면, 
    
    사랑은 오래 머문다. 
    
    하지만 너무 강한 소유욕으로 서로를 꽉 움켜지면, 
    사랑은 어느새 두 사람 사이를 빠져 나가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  

댓글 1

  • 2006년 1월 19일 오후 2:17

    <img src=http://user.chol.com/~c500418/anomation_h~w/Woods072.gif> :: 사랑은 오래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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