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의 비싱연락방

2005. 5. 29. 오후 1:58:14

글자

정보화 시대인 요즘... 하느님과 연락이 안되세요.^^

그럴땐 하느님 직통 전화인 성서를 펼치세요.

그리고 이 번호로 똑똑똑 연락해보세요.

그분은... 언제나 전화앞에서 기다리고 계시답니다.^^

 

1. 감사할 것이 없다고 생각될 때는 - 시편 136편으로 가세요.

2. 외롭거나 두려울 때 - 시편 23편으로 가세요.

3. 근심이 있을 때에는 - 마태 6,19절- 34절로 가세요.

4. 괴로움과 위기 안에 있을 때는 - 1고린 13장으로 가세요.

5. 신앙인으로서 확신이 필요할 때 - 로마 8,1 - 30절로 가세요.

6. 평안과 휴식을 원하면 - 마태 11장 25절 - 30절로 가세요.

7. 죄를 지었을 때는 - 시편 51편으로 가세요.

8. 위험에 처했을 땐 - 시편 91편으로 가세요.

9. 세상이 작아 보이고 자신은 커 보일때 - 시편 19편으로 가세요

10. 풀이 죽어 있거나 따돌림을 당하는 것 같을 때는

                    - 로마 8장 31절 에서 37절로 가세요.

11. 일이나 여행으로 집을 떠나 있을 때 - 시편 121편으로 가세요.


12. 믿음의 발동이 필요할 때? ?- 히브 11장으로 가세요.


13. 슬플 때는 - 요한 14장 으로 가세요.

14. 하느님이 멀게 느껴질 때는 - 시편 139편으로 가세요.


15. 세상이 하느님보다 위대하게 보일 때는 - 시편 90편으로 가세요.

16. 의기소침할 때는 - 시편 27편으로 가세요.

17. 예수님의 고난이 잊혀질 때는 - 이사 53장으로 가세요.

18. 사람들이 불친절해 보이면 - 요한 15장으로 가세요.

19. 내가 한 일에 낙심될 때 - 시편 126편으로 가세요.

20. 아주 좋은 기회가 있으면 - 이사 55장으로 가세요.

21. 다른 사람과 잘 지내려면 - 로마 12장으로 가세요.

22. 가진 것이 없어 궁색하게 느껴질 때는 - 마태 5장 1절에서 12절로 가세요.

댓글 2

  • 2005년 5월 29일 오후 5:57

    복사해서 성서에 끼워 둘까요? 언냐?

  • 2005년 5월 29일 오후 6:19

    yes,,,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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