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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녀 실비아 (자작)
2007. 5. 6. 오후 10:00:06

2007. 5. 6. 오후 1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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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kr.img.image.yahoo.com/ygi/gallery/img/09/79/45aa19a19ad35.jpg?45aa39eb width=600>
<img src=http://bbs.catholic.or.kr/attbox/bbs/include/readImg.asp?gubun=100&maingroup=2&filenm=10909%282%29%2Ejpg><p>박계숙님, 주님께서 특별히 주신 달랕트를 숨기지 마시고, 최대한으로 발휘하시어 노원홈피를 더욱더 빛내주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img src=http://cfs10.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VNzZWFAZnMxMC5wbGFuZXQuZGF1bS5uZXQ6LzExMjM1MTE4LzYvNjM3LmdpZg==&filename=color-3516.gif&viewonly=Y><p>그런데 아쉽게도 음악소리가 안들려요. // 왕추천 누릅니다.
남의 눈 들보를 보기전에 먼저 아름다움만을 볼줄 아는 박계숙님의 눈이 얼마나 더 아름다운지...
로사형님 오랫만이네요. 그간 정성의 효부, 효녀 역할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저는 4분이 모두 안계셔 체험담 올리시면 제가 슬퍼하실까봐 감추시는지요? // 실비아님처럼, 박계숙님처럼 살아가야하는데, 부끄럽습니다.
네~에 정말 칭찬할만한 사람이예여보기드문 봉사자입니다 가까이 그런좋은사람이 있음이 감사하죠 ^^ 난 아쉽게도 떠나야하니 서글프답니다 흑 흑 ^^;근디 음악소리가영~~
어쩜 어쩜 *^^* 루시아님 단장님 향한 사랑이 넘쳐~흐르네요. 호호호
노원성당 형제 자매님들은 모두 예쁘고 착한 심성 아마도 우리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에 심성이 고와서 모두가 꽃 처럼 향기나는 생활을 하고 계시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