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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겨울때
2007. 5. 6. 오전 5:26:52
글자

2007. 5. 6. 오전 5: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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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bbs.catholic.or.kr/attbox/bbs/include/readImg.asp?gubun=100&maingroup=2&filenm=petalo%2Ejpg><P>한동안 위의 글 내용처럼 좌절과 여러가지로 착잡했지만, 이렇게 성모님달, 가정의 달에 무수한 은총과 바오로 어르신께서 염려기도덕분에 남편이 좋은곳에 내일부터 근무하게 되었음에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저도 감사 드리고 싶어지네요 5월 성모님에 계절에 좋은 소식 고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