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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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05.06.1562-[건강의 소중함] 식물인간 아내 혼신 간병[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봄의 대표적인 산수유꽃(고로화수리...) 식물인간 아내를 헌신적으로 돌봐 극
#94김창규05.06.15조회 62 - 93
김창규05.06.1566-[유머] 얼래리 꼴래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인 처녀가 목욕을 하는 장면을 창 밖으로 들여다 본 앵무새가 게속 "나는
#93김창규05.06.15조회 66 - 92김화순05.06.1575-
묵주기도는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가 아닙니다(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묵주기도는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가 아닙니다. 묵주기도는 성모님께 바치는 기도
#92김화순05.06.15조회 75 - 91김창규05.06.14621
[유머] 택시기사와 여자 손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울릉도 사진] 어느날 밤 한 택시기사가 젊은 여자 손님을 태웠다. 그 여자
#91김창규05.06.14조회 62· 1 - 90김창규05.06.1453-
인간의 도리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인 간 의 도 리♥ 인간의 마음은 시시각각으로 변하길 잘하지만, 변하지 않
#90김창규05.06.14조회 53 - 89김창규05.06.1461-
강아지(개)만도 못한 세상[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세상을 살다보면 황당하고 우스운 꼴을 하루에도 몇 번씩 보게되니 시도 때도
#89김창규05.06.14조회 61 - 88
김창규05.06.1380-술 한잔에 내 마음 실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술 한잔에 내 마음 실어] 향기고운 술 한잔에 추억을 타서 님들과 함께
#88김창규05.06.13조회 80 - 87김화순05.06.1381-
세대차이~~!1[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세대차이 세살,다섯살,일곱살짜리 형제가 TV를 보고 있었다. 주말연속극에서
#87김화순05.06.13조회 81 - 86김화순05.06.1392-
엄마는 요가중...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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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김화순05.06.13조회 92 - 85김창규05.06.1273-
본 적이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본 적이 없어도 행복을 주는 사람 잠깐 만나 차 한 잔도 마셔본 적 없지만
#85김창규05.06.12조회 73 - 84김창규05.06.1261-
[친척간의 호칭] 알아두면 좋아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호칭 특별호칭 관계 아버지 어머니 부친(父親) 가친(家親) 모친(母親) 자친
#84김창규05.06.12조회 61 - 83김화순05.06.1291-
어떤 놈이 젤웃기나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금 부터 달팽이들의 경주가 시작됩니다~ 보통인넘-- __@/`` 진짜 느린
#83김화순05.06.12조회 91 - 82
김화순05.06.1273-저승에서 오거든[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승에서 오거든,,,,,,,, P{margin-top:2px;margin-b
#82김화순05.06.12조회 73 - 81김창규05.06.1169-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대여..살다가 힘이 들고 마음이 허허로울 때 작고 좁은 내 어깨지만 그대위
#81김창규05.06.11조회 69 - 80김창규05.06.1164-
타이타닉의 결정적 오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타이타닉의 결정적 오류 참 유명한 명장면이죠...^^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80김창규05.06.11조회 64 - 79김창규05.06.1169-
살아온 세월이 아름다웠다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다고 비로서 가만가만 끄덕이고 싶습니다. 황금저택에 명
#79김창규05.06.11조회 69 - 78김창규05.06.1073-
아름다운 장미꽃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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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김창규05.06.10조회 73 - 77최혜경05.06.1074-
“NOW HERE IS GOD”[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영국의 어떤 과학자가 학생들에게 무신론을 가르치려고 분필을 가지고 칠판에다가
#77최혜경05.06.10조회 74 - 76김창규05.06.1071-
용욱아! 힘 내[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 글은 서울 초등학생 글짓기대회에서 1등한 어린이의 글이랍니다. 오래전에
#76김창규05.06.10조회 71 - 75김창규05.06.0963-
만 남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남입니다. 독일의 문학자 한스 카롯사는 "인생은
#75김창규05.06.09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