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도리

2005. 6. 14. 오후 10:30:35

글자


  ♥인 간 의   도 리♥


인간의 마음은
시시각각으로  변하길 잘하지만,

변하지 않는 마음을 간직하는 것은 인간의 최대 도리이다.

하찮은 이해에 얽혀서 신의를 잃어서는 안 된다.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을 알아야한다!

온세상의 것을 알면서도, 나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 있나니

자기 자신을 모르는 것 처럼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

하게 백년을 사는 것보다 바르게 하루를 사는 것이 더 보람있는 삶이 아닌가?

분수를 지킬 줄 아는 사람은 몸에 욕된 일이 없고,

탐욕을 버리면 마음이 항시 즐겁다.

아무리 말을 꾸며 남을 해치려해도 죄 없는 사람은 더럽히지 못 하는 법,

바람을 거슬려 티끌을 날리면,

그것이 내게 돌아오는 것 같이  재앙은 도리어 자신을 더럽힌다.

일시의 분을 참으면 백일에 근심을 면하고,

참아야 할 일에 참지 못하면  작은 일이 크게 번져 수습하기 어려워진다.

소망을 이루는 순간보다! 더 기쁠 때는 없다.

그러나 그 기쁨은 잠시뿐이며  또 하나의 소망 때문에 근심하게 된다!

나는 과연 자신 있게 남을 흉볼 수 있는가?

세상 사람들이 입들만 성하여서,

제 허물은 전혀 잊고서  남의 흉을 본다는 격언을 다시 생각하라!

최후에 승리는 참 는 자 에게 돌아온다,

매사에 참 는 자는 복이 오지만,

참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화만이 닥쳐 올 따름이다.

깨달은 사람은,

온 천지를 가슴 속에 받아 들여도 그 가슴 속은 늘 여유가 있다.

그리고 모든 존재를 그 마음 속에  비춰 보아도

그 정신은 아름다운 마음의 상태에 있다.

단순히 예쁘고,

몸매가 날씬하다고 해서 미인이라 하지 않는다.

미인은 오직 마음이 단정하여 남에게 경애되는 자를 일컫는다.

 

*[마음을 열어 주는 부처님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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