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간 의 도 리♥
인간의 마음은 시시각각으로 변하길 잘하지만,
변하지 않는 마음을 간직하는 것은 인간의 최대 도리이다.
하찮은 이해에 얽혀서 신의를 잃어서는 안 된다.
사람은 먼저 자기 자신을 알아야한다!
온세상의 것을 알면서도, 나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 있나니
자기 자신을 모르는 것 처럼 어리석은 사람은 없다.
하게 백년을 사는 것보다 바르게 하루를 사는 것이 더 보람있는 삶이 아닌가?
분수를 지킬 줄 아는 사람은 몸에 욕된 일이 없고,
탐욕을 버리면 마음이 항시 즐겁다.
아무리 말을 꾸며 남을 해치려해도 죄 없는 사람은 더럽히지 못 하는 법,
바람을 거슬려 티끌을 날리면,
그것이 내게 돌아오는 것 같이 재앙은 도리어 자신을 더럽힌다.
일시의 분을 참으면 백일에 근심을 면하고,
참아야 할 일에 참지 못하면 작은 일이 크게 번져 수습하기 어려워진다.
소망을 이루는 순간보다! 더 기쁠 때는 없다.
그러나 그 기쁨은 잠시뿐이며 또 하나의 소망 때문에 근심하게 된다!
나는 과연 자신 있게 남을 흉볼 수 있는가?
세상 사람들이 입들만 성하여서,
제 허물은 전혀 잊고서 남의 흉을 본다는 격언을 다시 생각하라!
최후에 승리는 참 는 자 에게 돌아온다,
매사에 참 는 자는 복이 오지만,
참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화만이 닥쳐 올 따름이다.
깨달은 사람은,
온 천지를 가슴 속에 받아 들여도 그 가슴 속은 늘 여유가 있다.
그리고 모든 존재를 그 마음 속에 비춰 보아도
그 정신은 아름다운 마음의 상태에 있다.
단순히 예쁘고,
몸매가 날씬하다고 해서 미인이라 하지 않는다.
미인은 오직 마음이 단정하여 남에게 경애되는 자를 일컫는다.
*[마음을 열어 주는 부처님 말씀] 중에서.....
